하루 단백질 섭취량 계산|체중별 몇 g? 다이어트 기준

최초 작성일: 2026년 9월 8일
최종 검토일: 2026년 10월 7일
이 글은 건강한 성인의 단백질 섭취량을 이해하기 위한 일반적인 건강정보입니다.
필요한 단백질 양은 나이, 체중, 활동량, 체중감량 여부와 건강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만성 신장질환이나 간질환이 있거나 임신·수유 중이라면 일반적인 계산표보다 담당 의료진 또는 임상영양사의 지침을 우선하세요.
단백질 하루 권장량을 찾아보면
남성은 하루 60~65g, 여성은 50~55g이라는 숫자도 있고,
체중 1kg당 0.8g·1.2g·1.6g이라는 계산도 나옵니다.
어느 하나가 무조건 맞고 다른 숫자가 틀린 것은 아닙니다.
성별·연령별 영양소 섭취기준인지, 체중을 이용한 참고량인지,
다이어트나 운동을 위한 연구 기준인지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 남성의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19~49세 65g, 50세 이상 60g입니다.
여성은 19~29세 55g, 30세 이상 50g입니다.[1]
핵심요약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성인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남성 60~65g, 여성 50~55g/일입니다.[1]질병관리청은 건강한 성인의 실생활 참고 범위로
체중 1kg당 약 0.8~1.2g을 안내합니다.[2]체중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키에 맞는 이상체중 기준 0.8~1.2g/kg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3]단백질을 많이 먹는 것만으로 체중감량이나 근육 유지가 보장되는 것은 아닙니다.
전체 식사량과 근력운동, 건강 상태를 함께 봐야 합니다.
성인 남녀 단백질 하루 권장량은 몇 g일까?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공식 기준은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입니다.
건강한 한국인을 대상으로 연령과 성별에 따라
하루 단백질 권장섭취량을 다음과 같이 제시합니다.[1]
| 연령 | 남성 | 여성 |
|---|---|---|
| 19~29세 | 65g | 55g |
| 30~49세 | 65g | 50g |
| 50~64세 | 60g | 50g |
| 65~74세 | 60g | 50g |
| 75세 이상 | 60g | 50g |
※ 권장섭취량은 건강한 인구집단의 대부분이 필요량을 충족할 수 있도록 설정한 기준입니다.
개인에게 정해진 처방량이나 최대 섭취량을 뜻하지 않습니다.
2025 기준에서 단백질의 에너지적정비율은
하루 총에너지의 10~20%입니다.
2020년의 7~20%에서 하한선이 10%로 조정됐습니다.[1]
이 비율은 하루 단백질을 몇 g 먹어야 하는지 직접 계산하기 위한 숫자라기보다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이 하루 에너지에서 어느 정도 비율을 차지할지를 보는 기준입니다.
개인의 단백질 g을 정할 때는 위의 연령·성별 권장섭취량과 체중 기준을 함께 보는 편이 이해하기 쉽습니다.
체중별 하루 단백질 섭취량 계산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성인의 일반적인 단백질 섭취량으로
하루 체중 1kg당 약 0.8~1.2g을 안내합니다.[2]
60kg × 0.8g = 48g
60kg × 1.2g = 72g
건강한 성인의 일반적인 참고 범위를 적용하면 하루 약 48~72g입니다.
| 체중 | 0.8g/kg | 1.0g/kg | 1.2g/kg |
|---|---|---|---|
| 50kg | 40g | 50g | 60g |
| 55kg | 44g | 55g | 66g |
| 60kg | 48g | 60g | 72g |
| 65kg | 52g | 65g | 78g |
| 70kg | 56g | 70g | 84g |
| 75kg | 60g | 75g | 90g |
| 80kg | 64g | 80g | 96g |
| 90kg | 72g | 90g | 108g |
※ 위 표는 건강한 성인이 실제 체중을 기준으로 계산한 단순 환산값입니다.
과체중·비만으로 체중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아래의 이상체중 기준을 먼저 확인하세요.
0.8g·1.2g·1.6g 기준은 왜 다를까?
단백질 권장량이 자료마다 다른 가장 큰 이유는
대상과 목적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기준 | 단백질 | 어떻게 볼까? |
|---|---|---|
|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 성별·연령별 g/일 | 건강한 한국인의 공식 영양소 섭취기준 |
| 질병관리청 건강한 성인 | 0.8~1.2g/kg | 실제 체중을 이용한 생활 속 참고 범위 |
| 질병관리청 체중조절 | 0.8~1.2g/kg |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이용해 계산 |
| 미국 2025–2030 Dietary Guidelines | 1.2~1.6g/kg | 미국 성인의 별도 단백질 목표 범위 |
미국 2025–2030 Dietary Guidelines는 성인의 단백질 목표로
1.2~1.6g/kg/day를 제시합니다.[4]
국내의 성별·연령별 권장섭취량이나 질병관리청의 체중조절 계산과는
설정 목적과 기준이 다르므로
숫자가 높다는 이유만으로 1.6g/kg을 모든 사람에게 적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이어트 중에는 단백질을 어떻게 계산할까?
과체중·비만 상태에서 현재 체중 전체에 높은 단백질 계수를 곱하면
하루 목표량이 크게 계산될 수 있습니다.
질병관리청은 체중조절이 필요한 경우
키에 맞는 이상체중을 기준으로 약 0.8~1.2g/kg의
단백질을 섭취하도록 안내합니다.[3]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는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을 약 52kg으로 보고,
0.8~1.2g/kg을 적용한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약 42~62g으로 제시합니다.[3]
170cm 남성의 예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는 키 170cm 남성의 이상체중을 약 63kg으로 보고,
0.8~1.2g/kg을 적용한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약 50~76g으로 제시합니다.[3]
같은 페이지의 에너지 계산 부분에는 참고할 수 있는 표준체중 공식도 제시돼 있습니다.
남성: 키(m) × 키(m) × 22
여성: 키(m) × 키(m) × 21
다만 이 공식은 해당 페이지의 에너지 필요량 계산 항목에서 제시된 표준체중 공식입니다.
단백질 섭취량 자체는 질병관리청이 안내한 이상체중 기준과 예시를 우선 참고하세요.
체중감량 중 단백질을 조금 더 섭취하는 것이 근육량 보존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2024년 47개 무작위시험을 분석한 체계적 문헌고찰·메타분석에서는
과체중·비만 성인이 체중을 줄이는 동안 단백질 섭취를 높였을 때
근육량 감소를 줄이는 데 유리한 결과가 나타났습니다.[5]
이 연구에서는 1.3g/kg/day를 초과한 섭취에서 근육량 측면의 이점이 예상됐고,
1.0g/kg/day 미만에서는 근육량 감소 위험이 더 높게 나타났습니다.
반면 근력과 신체기능 감소를 유의하게 막는 효과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5]
Kokura 등의 연구가 제시한 1.0·1.3g/kg/day 수치는
과체중·비만 성인의 감량 연구들을 분석한 결과입니다.
이 수치를 개인의 현재 체중에 그대로 곱하라는 공식으로 제시한 것은 아닙니다.
2025년 Weijs 리뷰도 비만인의 단백질 필요량을 직접 평가한 임상시험은 없다고 설명하면서,
감량 중에는 특히 고령자에서 약 1.2g/kg/day 이상을 검토하되
계산 체중은 BMI 30에 해당하는 체중을 상한으로 두는 방법을 제안합니다.[6]
국내에서 일반적인 체중조절 계산을 할 때는
질병관리청의 이상체중 기준을 먼저 참고하는 편이 단순합니다.
단백질 섭취와 함께 실제 근력이 떨어지는지도 확인하고 싶다면
다이어트 중 근손실 신호와 근력 변화를 확인하는 방법을
이어서 볼 수 있습니다.
운동을 함께 시작한다면
다이어트 중 근손실을 줄이는 주 2회 근력운동에서
초보자 운동 빈도와 반복 횟수를 확인하세요.
아침 운동을 식사 전에 할지 고민된다면 공복 유산소와 식후 운동의 체지방 감량 효과 비교도 함께 확인하세요.
한 끼 단백질은 몇 g씩 먹을까?
하루 목표량을 정했다면 한 끼에 몰아먹기보다
여러 끼에 나누는 편이 실제 식사를 구성하기 쉽습니다.
질병관리청은 건강한 성인에게
끼니마다 약 20g 내외의 단백질을 섭취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2]
매 끼니를 정확히 20g으로 맞춰야 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하루 전체 섭취량과 평소 식사량을 함께 보면서
아침·점심·저녁에 단백질 식품이 빠지지 않도록 구성하면 됩니다.
한 번에 단백질 30~40g을 넘으면 흡수되지 않을까?
그렇지는 않습니다.
섭취한 단백질이 소화·흡수되는 것과
한 끼 단백질이 근육 단백질 합성을 얼마나 자극하는지는 서로 다른 개념입니다.
근력운동과 단백질 분배를 검토한 연구에서도
단백질 섭취량을 단순한 ‘한 번의 흡수 한계’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설명합니다.[7]
닭가슴살·달걀·두부로 얼마나 먹을까?

질병관리청이 제시한
단백질 약 20g을 채우는 식품 예시는 다음과 같습니다.[2]
| 식품 | 단백질 약 20g을 채우는 예 |
|---|---|
| 닭가슴살 | 약 100g |
| 소고기·돼지고기 살코기 | 약 100g |
| 생선 | 약 100g |
| 큰 달걀 | 약 3개 |
| 두부 | 약 300g |
이 식품만 먹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생선·달걀·콩류·두부·유제품 등
다양한 단백질 식품을 활용하도록 안내합니다.[2]
우유, 그릭요거트, 두유, 콩류처럼 제품이나 조리 상태에 따라 함량 차이가 큰 식품은
포장지의 영양성분표나 실제 식품성분을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하루 약 60g을 음식으로 구성하면?
질병관리청이 제시한 끼니당 단백질 약 20g의 식품 예시를 이용하면
하루 식사를 다음처럼 구성할 수 있습니다.[2]
- 아침: 큰 달걀 3개 → 단백질 약 20g
- 점심: 닭가슴살 약 100g → 단백질 약 20g
- 저녁: 두부 약 300g 또는 생선 약 100g → 단백질 약 20g
이렇게 주요 단백질 식품만으로 약 60g을 구성할 수 있습니다.
실제 하루 총섭취량에는 밥·곡류·유제품·콩류 등 다른 음식에 들어 있는 단백질도 더해집니다.
매일 같은 식품을 먹을 필요는 없습니다.
생선·살코기·달걀·두부·콩류·유제품을 번갈아 이용하면 됩니다.
단백질뿐 아니라 하루 전체 식사를 구성하는 방법은
다이어트 하루 식단표와 아침·점심·저녁 구성법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고령층·임신·수유 중에는 어떻게 볼까?
65세 이상이라면 표의 숫자만 보지 마세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65세 이상 남성의 단백질 권장섭취량은 하루 60g,
여성은 50g입니다.[1]
하지만 고령층에서는 씹기 어려움, 식욕 감소, 소화 기능 저하 등으로
실제 섭취량이 부족해지기 쉽습니다.
질병관리청은 단백질 부족이 지속되면 근육 감소와 근력·균형 능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두부, 달걀찜, 생선조림, 우유, 요거트처럼
먹기 쉬운 단백질 식품을 끼니마다 꾸준히 포함하도록 안내합니다.[2]
임신·수유 중에는 부가량이 있습니다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는
같은 연령 여성의 권장섭취량에 더해
임신 2분기 +10g/일, 임신 3분기 +30g/일,
수유기 +25g/일의 단백질 권장섭취량 부가량을 제시합니다.[1]
임신 전 체중과 임신 중 체중 증가,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별 식사 계획은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임신·수유 중에는 단순 체중 계산만으로 고단백 식단을 정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단백질을 많이 먹거나 보충제를 먹어도 될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는
단백질의 상한섭취량이 별도로 설정돼 있지 않습니다.[1]
그렇다고 많이 먹을수록 안전하거나 더 좋다는 뜻은 아닙니다.
질병관리청은 식사만으로 충분한 단백질을 먹고 있다면
단백질 보충제를 추가할 필요가 없을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
필요 이상으로 단백질 보충제를 습관적으로 섭취하면
단백질 대사 과정에서 생기는 노폐물을 처리하는 데
신장이 부담을 받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합니다.[2]
보충제가 필요하다면 ‘고단백’이나 ‘다이어트용’이라는 문구보다
실제 1회 제공량의 단백질·열량·당류·나트륨·지방과 원재료를 확인하세요.
신장질환이 있다면 왜 따로 계산해야 할까?
만성 신장질환이 있다면 일반적인 단백질 계산표를 그대로 적용하지 마세요.
NIDDK는 만성 신장질환이 진행하면서 영양 필요량이 달라지고,
일부 환자에서는 단백질 대사 후 생기는 노폐물의 축적을 줄이기 위해
단백질 섭취량을 조절해야 할 수 있다고 설명합니다.[8]
반대로 단백질을 지나치게 줄이면 영양실조가 생길 수 있고,
투석 중인 환자는 투석 과정에서 단백질이 손실돼
오히려 더 많은 단백질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8]
따라서 질환 진행 정도와 투석 여부에 따라
의료진이나 임상영양사와 개인별 섭취량을 정해야 합니다.
건강검진에서 신장 수치가 함께 걱정된다면
크레아티닌 수치와 eGFR 결과 보는 법과
요단백 양성·단백뇨 재검 기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결국 어떤 숫자를 적용하면 될까?
- 성별·연령별 한국 공식 기준을 보고 싶다면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의 g/일을 확인합니다.
- 건강한 성인의 체중별 참고량은 질병관리청의 0.8~1.2g/kg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과체중·비만으로 체중조절 중이라면 질병관리청이 안내하는 키에 맞는 이상체중 기준 0.8~1.2g/kg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 운동·감량 연구에서 나오는 더 높은 수치는 국내 공식 계산식과 구분해서 봅니다.
- 고령층·임신·수유·신장질환처럼 필요량이 달라질 수 있는 상황은 별도 기준을 확인합니다.
목표량을 정한 뒤에는 한 가지 음식이나 보충제에 의존하기보다
생선·살코기·달걀·두부·콩류·유제품 등을 여러 끼에 나누어 먹는 편이 현실적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성인 남자와 여자의 하루 단백질 권장량은 몇 g인가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성인 남성은 19~49세 65g, 50세 이상 60g이 권장섭취량입니다. 성인 여성은 19~29세 55g, 30세 이상 50g입니다. 개인의 체중·활동량·건강 상태에 따라 실제 필요한 양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체중 60kg이면 하루 단백질을 몇 g 먹어야 하나요?
건강한 성인에게 질병관리청의 0.8~1.2g/kg을 적용하면 하루 약 48~72g입니다. 과체중·비만으로 체중조절이 필요한 경우에는 현재 체중보다 키에 맞는 이상체중 기준을 참고할 수 있습니다.
160cm 여성인데 다이어트 중이면 단백질을 몇 g 먹나요?
질병관리청 자료에서는 키 160cm 여성의 이상체중을 약 52kg으로 보고, 0.8~1.2g/kg을 적용한 하루 단백질 섭취량을 약 42~62g으로 제시합니다. 개인의 운동량과 건강 상태에 따라 조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65세 이상은 단백질을 더 먹어야 하나요?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에서 65세 이상 남성은 하루 60g, 여성은 50g으로, 50~64세의 권장섭취량과 같습니다. 따라서 나이가 65세를 넘었다는 이유만으로 공식 권장량 자체가 더 높아지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고령층은 식사량 감소 등으로 단백질이 부족해지기 쉬워 두부·달걀·생선·우유·요거트처럼 먹기 쉬운 단백질 식품을 끼니마다 챙기는 것이 중요합니다.
신장질환이 있으면 고단백 식단을 해도 되나요?
일반적인 단백질 계산표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만성 신장질환은 질환 진행 정도와 투석 여부에 따라 단백질 필요량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담당 의료진이나 임상영양사와 개인별 섭취량을 정하세요.
참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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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한국영양학회.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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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31일 공개, 2026년 3월 정오표 반영 공개자료. 2026년 10월 7일 확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봄을 여는 건강식단, 더 균형 있게!
.
2026년 2월 공개. 2026년 10월 7일 확인. -
질병관리청 국가건강정보포털.
건강한 체중조절을 위한 식사
.
2026년 6월 5일 업데이트. 2026년 10월 7일 확인. -
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U.S. Department of Agriculture.
Dietary Guidelines for Americans, 2025–2030
.
2026년 10월 7일 확인. -
Kokura Y, Ueshima J, Saino Y, Maeda K.
Enhanced protein intake on maintaining muscle mass, strength, and physical function in adults with overweight/obesity
.
Clinical Nutrition ESPEN. 2024;63:417-426. -
Weijs PJM.
Protein requirement in obesity
.
Current Opinion in Clinical Nutrition and Metabolic Care. 2025;28(1):27-32. -
Schoenfeld BJ, Aragon AA.
How much protein can the body use in a single meal for muscle-building?
.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Sports Nutrition. 2018. -
National Institute of Diabetes and Digestive and Kidney Diseases.
Healthy Eating for Adults with Chronic Kidney Disease
.
Last reviewed January 2025. 2026년 10월 7일 확인.
전문 가이드라인과 원문 연구를 우선 확인해 건강정보를 작성하고 정기적으로 내용을 검토합니다.






